부모님이 대학생, 취준생, 무직 조카들에게 진짜어른 취급하고, 세뱃돈 안주는 심리가 무엇입니까?

자녀나 조카들이 직장인이면 돈을 버니깐 세뱃돈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저희 사촌이나 외사촌들이 미성년자든 대학생이든 취준생이든 직장인이든 세뱃돈을 줍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께서는 고졸이든, 대학생이든, 취준생이든 만 19세 이상인 사람을 진짜 어른 취급하고 저희 사촌이나 외사촌 언니, 오빠들에게 세뱃돈을 주지 않습니다. 고등학생까지만 줍니다. 진짜 어른은 직장인인 것은 당연하고, 책임이 본인에게만 있고, 스스로 하는 것 등입니다. 옛날 설날에는 어떤 부모는 조카들에게 고등학생까지만 줬습니다. 어떤 부모는 대학생까지만 줬습니다. 옛 문화의 영향 때문일까요? 성격 때문일까요? 요즘에 월급 부담 때문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 가정마다 문화가 다르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고등학교 졸업을 하면 대학교생활을 하면서도 알바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만큼 경험을 쌓아야 해서, 주지 않기도 하지만, 명절날 그래도 세배돈은 결혼한 자식에게도 주는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큰금액이 아닌 정이고 잘되기를 바라는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