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식 축의금 축가 문제 질문입니다.
친구가 졸라서 3일 남겨두고 지가 좋아하는 노래로 축가를 준비하고 불렀는데 사례를 한다했거든요.
그러기에 저도 축의금을 30정도 냈습니다.
근데 신혼여행 다녀와도 소식이 없고,
몇달이 지난시점에 너무 답답해서 사례안하냐고 물어봤더니 그걸 왜 다지난 시점해서 말하냐고 너무한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 제가 잘못된걸까요?
꼭 받아내야겠다 이런것도 솔직히는 아닌데
친구가 욕하면서 저보고 계산적인사람이라는데
제가 잘못된걸까요?
친구가 양심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