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뱅킹 앱 내역은 5년까지만 조회 가능하다 들었는데
새마을금고 뱅킹 앱 사용 중입니다
보통 뱅킹 앱은 5년 전 내역까지만 조회 가능하다 들었는데.
4년 뒤인 30년도가 되면 앱에서는 25년도 내역이 안 뜨는거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5년전 기록이 아예 삭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은 계좌를 해지하거나 사용이 중지 되거나 회원 탈퇴 등을 한 시점부터 5년간 기록을 보존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거래를 하는 경우 기록은 은행 전산에 계속 남아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단지 은행 내부 정책에 따라 일정 기간은 삭제될수 있으나 제가 사용하는 은행의 경우 10년전 기록도 나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새마을금고 뱅킹 앱에서는 보통 최근 5년간 거래 내역만 조회가 가능하며, 2030년이 되면 앱에서 2025년 이후 거래 내역은 기본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오래된 기록은 은행에 직접 방문하거나 요청하면 별도의 서류나 전산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필요할 경우 은행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서 은행은 거래 기록을 5년간 보존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5년은 오늘부터 5년 전이 아니라 해당 계좌를 해지한 날로부터 5년입니다 계좌를 계속 사용중이라면 10년전, 20년전 기록도 은행 데이터베이스에 계속 남아 있습니다. 다만 뱅킹 앱은 시스템 부하를 줄이기 위해 보통 최근 1~2년 혹은 최근 5년치만 화면에 보여주도록 설정되어 있을 뿐입니다. 2030년에도 2025년 내역의 계좌를 보기 위해서는 계좌가 살아있으면 가능합니다. 새마을금고 앱의 경우 조회 기간 설정 기능을 통해 최근 5년 혹은 그 이상의 내역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만약 앱 화면에서 기간 선택이 안된다면 데이터가 삭제된 것이 아니라 앱 표시 제한에 걸린 것입니다. 앱에서 기간 제한으로 뜨지 않는 오래된 내역은 PC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새마을금고 지점에 방문하여 거래내역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5년이 훨씬 넘는 기록도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계좌를 아예 해지하고 나서 5년이 지나면 은행은 법에 따라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해당 기록을 파기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계좌를 없애지 않는 한 기록은 반영구적으로 보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