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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토리냉국
언제부터 학생들이 선생님한테 학대니 뭐니 신고하고 그런게 시작했나요? 특히 초등학생들 정서적학대니 방임이니 이런거 민원넣고 신고하는게 시작되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알뜰한망둥어232
이런 일이 갑자기 생긴 건 아니고, 2010년대 중후반부터 점점 늘다가 2020년대 들어 크게 체감되기 시작한 편입니다.
실제 학대 신고 중에는 정말 보호가 필요한 사례도 있고, 반대로 정당한 생활지도가 과하게 문제화됐다는 논란 사례도 있어서, 현장에서는 이 둘을 어떻게 구분할지가 계속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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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초인
제 기억에는 저 학생때 2010년? 이쯤 전후로
체벌 금지 체벌하는 순간 애들이 폰 다꺼내서 찍고
협박했던 걸로 기억해요
체벌금지되고 바로 다음날 여자애가 여자 쌤 뺨때리고
학교 뒤집어지고..
그래서 양아치들이 하도 기어올라서
선생님이 그법을 악용하는 학생 뺨때리고 징계 각오하시고 엄청 체벌해서 경찰오고 그런 기억이 있네요
그뒤로 교권이 무너지면서 이제 저런애들이 커서 애낳고 유난으로 키우는 듯합니다
어쩌면생각하는자라
이런게 심화된건 체감상 8년전부터 인것같아요.
그전부터 알음알음 있긴했지만 sns가 활발해질때쯤에 심화된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Mz라는 단어가 나오기 직전즈음에 이런게 사회이슈면으로 떠올른것 같다는 체감이 되네요.
아마도 sns유행시기랑 겹치지 않나 싶어요.
도롱이
2010년 초반대 아동복지법의 개정이 결정적인 계기이고, 이후에 아동학대를 빌미로 고소를 걸고 교사의 교육활동을 방해하는 움직임은 2010년대 후반 이후 극심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