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식물들과 무척추동물들이 자웅동체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식물의 경우 자웅동주라고 함)
꽃에 암술과 수술이 함께있는 식물들과 동물의 경우 우리에게 익숙한 지렁이 달팽이 등도 자웅동체입니다.
하지만 자웅동체라고 해서 모두 스스로 새끼를 낳지는 않습니다.
지렁이와 달팽이는 자웅동체이지만 2마리가 만나서 짝짓기를 하여 번식합니다.
식물의 경우도 자가수분을 통해 씨앗을 만들 수 있음에도 가능하다면 타가수분을 통해 수정하려 합니다.
이는 유전적 다양성을 높히는 결과로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