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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획식을 하는 직장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회십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으로 알고있는데 술을 강요하거나 2차나 3차를 기본적으로 가는것인디 1차에서만 대부분 끝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과 의견 부탁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요즘은 1차에서 끝나는 회식이 많은것같습니다. 1차에서 보통 도망가기도 하고,
1차에서 마무리를 하고, 2차부터는 마음맞는사람들끼리 가기도 하는거죠.
1차는 식사와 음주를 함께 하고,
2차에서는 비슷한 취미를 가진 직원들끼리 당구를치거나, 볼링 등의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도 있는것같습니다.
예전의 2차 3차 모두 술로 달리는 문화는 많이 없어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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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누스
네 요즘은 2차를 잘안가는 이유가 있어요 회사에서 클린카드로 일정금액이상 사용하면 국세청에 소명자료를 제출하라는 제도가 도입되고나서 2차자리는 개인돈으로 써야되니 갈엄두가 안나죠ㅎ
나는집에가고싶다
보통 1차는 다같이 하고
2차는 원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분위기로 보입니다.
회사 내 분위기에 따라 또 다르긴 하겠지만
요즘은 회식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보니
서로 마음 잘맞고 평소에 잘지내는 분위기에선
2차 3차 같이 신나게 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1차에서 간단히 마무리하고 귀가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