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 에너지를 잘 쓰는 사람은 집에 있기보다 활동적이어야 하는 것인가요? 궁금합니다.

사람이 외부에 에너지를 잘 쏟는 모습으로 보이려면 집에만 있기보다는 밖에서 활동하고 모임이나 사람들과의 만남에 자주 참여하는 것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는 모임에 참석하거나 사회활동을 하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매사에 신경을 쓰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외부에 에너지를 쓰는 사람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과묵하게 조용히 지내는 사람보다는 대화도 잘하고 비교적 활발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외부 지향적인 성향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반대로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많고 활동이나 모임 참여가 적다면 외부에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내부에 에너지를 쓰는 성향이라고 이해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람의 성향이나 에너지 사용 방식에 대해 일반적으로 어떻게 이해하는 것이 맞는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부활동이 많고 적극적인 모습은 외향적인 특징에 부합하지만

    핵심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나에게 활력을 주눈가 [외향]

    아니면 피로를 주느가 [내향] 라는 점을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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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 외향적인 사람이라면

    실내에서 있으면 그 에너지를 잘 발산하지 못해서 힘들기에

    그런 사람들이라면 외부에 있을 때에 에너지 발산이

    더 잘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에요.

  •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외부에서 에너지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집에만 있다보면

    분명 힘들 것으로 보여지며 그런 사람들은

    외부 활동을 해줘야지 삶을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