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에 다니는게 회사 취업에 안좋은 영향을 주나요?

요즘들어서 정신적으로 피폐함이 느껴지고 우울감도 느껴지는게 몸이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정신과를 가볼까 생각 하는데 이러한 정신과 진료가 나중에 회사 취업 같은 걸 하는데 안좋은 영향을 주는 걸까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억울한 거북이 261 입니다.

    요즘 신경정신과에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 예전보다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많다는 건데 회사 입장에서는 정신과 다니는 분들을 안다니는 분들에 비해 채용을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신과를 다니는지 안다니는지 본인이 밝히지 않는다면 회사에서 알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 자체를 회사에서 알수 없습니다.

    이는 개인정보로서 법으로 보호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부 특수한 직종에서는 정신건강에 대한 사항을 확인할수는 있습니다

  • 사람이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문제가있으면 치료를 받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그리고

    병원 정신과 기록같은 경우에 회사에서는 그렇게 알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즉 전과기록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되겠지만 정신적인 문제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우선 치료를 먼저 받으시고 그리고 좀 호전되면 회사에 취직하는것도 좋아 보입니다

  • 정신과 진료 기록이 일반적으로 회사 취업에 직접적인 불이익을 주진 않습니다. 병원 진료 기록은 개인정보로 보호되며, 일반 기업에서는 이를 열람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일부 특수 직종(군무원, 군인, 항공사 승무원 등)이나 공공기관 채용 시 정신건강 관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신체검사 과정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적 어려움을 방치하는 것은 오히려 장기적으로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정신과 관련한 진료 기록은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진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그러한 진료기록으로 취업활동 근로 활동에 영향이 갈것을 우려한것이라 하는데요.

    그러니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혼자 끙끙 앓기보다 진료를 받아 조금이나마 정신적인 부분을 치료하시는것이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서도 좋아보입니다.

  • 정신과 진료 기록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외부에 공개되지 않으며 일반 기업 채용에 직접적인 불이익은 없습니다. 다만, 일부 공무원, 군무원, 경찰, 항공 등 특수 직군은 채용시 건강검진이나 면담을 통해 정신건강 상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건강이 우선이므로 필요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진료를 받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