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며칠전 베이커리에 갔다가 케익크기를 보고 놀랐습니다. 소꿉놀이 하는 기분?
며칠전 선물용 빵을 구입하려고 베이커리에 갔는데 진열되어 있는 케익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몇해 전만 해도 케익이 이렇게 작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크기는 너무 많이 줄어서 이게 케익인가 싶은데 가격은 예전보다 훨씬 더 비싸지고 그랬더라고요.. 빵가격 오른건 실감하고 있었는데 케익가격을 보니 이건 뭔가 싶어지는게 한달 일해서 받는 급여가 너무 초라해지는 기분이였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요즘 진짜 살기 팍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