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에 의해서 털이 서는 것은 단지 정전기에 의해서 물체를 당기는 힘에 의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어떤 힘이 작용해서 그래서 털이 서는 건가요??

정전기에 의해서 털이 서는 것은 단지 정전기에 의해서 물체를 당기는 힘에 의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어떤 힘이 작용해서 그래서 털이 서는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털이 서는 건 정전기 자체의 힘으로 정전기적 인력에 의한 것입니다.

    물체 간의 전기적 인력 또는 반발력입니다. 정전기가 쌓이면 음전하와 양전하가 분리되면서 털이 서로 밀어내거나 끌어당기면서 서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정전기에 의해 털이 서는 현상은 주로 정전기력에 의해 물체가 당겨지는 인력에 의해 발생되는 현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찬일 전문가입니다.


    정전기에 의해서 털이 서는 것은 단순히 당기는 힘만 작용해서 그런게 아니라 같은 전하끼리 밀어내는 힘이 작용해서 그렇습니다. 정전기가 생기면 털 하나하나에 전하가 생기고 이 전하들이 서로 같은 종류를 띠게 됩니다. 그러면 서로 밀어내려는 힘이 생겨서 털들이 서로 떨어지려고 위로 솟아오르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당기는 힘이 아니라, 서로 밀어내는 정전기 반발력이 털을 위로 세우는 진짜 이유랍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정전기는 두 물체 사이 전자가 한쪽에 다른 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머리카락과 빗 사이에 전자가 이동해 머리카락이 전하로 대전되어 서로 밀어내는 힘을 갖게 됩니다.

    이에 따라 반발력으로 머리카락이나 털 끼리 서로 멀어질려고 서게 됩니다.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도 있지만, 반발력이 주 원인으로 나타납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물체를 인체의 털에 비비게 되면 비비면서 전자가 한쪽으로 이동하게 되고 한쪽은 음전하 한쪽은 양전하가 되게 됩니다. 그럼 전하가 다른 것들은 서로 끌어 당기게 되어 있어서 머리카락이 비빈 물체에 끌어 당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정전기에 의해 털이 서는 현상은 단순히 물체를 당기는 힘뿐만 아니라, 정전기적 반발력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털 하나하나는 대개 같은 종류의 전하를 띠면서 서로 반발하기 때문에 하나씩 서로 밀어내며 서게 되는 것입니다. 즉, 털이 서는 것은 정전기에 의한 전기적 인력과 동시에 전하 간의 반발력으로 인한 결과로 보입니다.

    이 현상은 전자기학에서 원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물체와 털 사이에 전하가 이동하면서 털에 축적된 같은 극의 전하가 서로 밀어내는 힘이 발생하여 수직으로 섰다가 다시 외부 전하에 의해 물체 쪽으로 당겨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당기는 힘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반발하는 힘과 당기는 힘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털이 서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정전기에 의해 털이 서는 현상은 털 하나하나에 같은 종류의 전하가 모여 서로 같은 전하끼리 밀어내는 정전기적 반발력 때문입니다 이 반발력이 중력보다 커지면 털이 서로 멀어지려 하며 위로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물체가 당겨지는 힘 때문이 아니라 서로 밀어내는 힘이 주된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