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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빈파파
제사를 집에서 안 지내고 절에 부탁해서 지내는 방법도 있나요? 사실상 요즘 제사가 무의미 해지고 있는 상황이라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아트리스2024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네 저희집도 절에 맡겨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사날가서 같이 절 올리고 기도하고 밥먹고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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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요즘은 절에 돈주고 맡기는 추세드라구요 힘들고 귀찮으니 그양 절에 49제때 하는 것 처럼 맡겨서 해요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제사가 무의미 해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조상님을 기리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절제사는 집에서 제사를 지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안녕하세요. 넷아빠입니다.
절에.모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절과 집에서 둘다 하는 곳도 있는데 절에 맡기고 기일에 다녀오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RP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요즘 그런 가정이 조금씩 증가
하고있습니다.
모두 바쁘고 원 거리 다너는것도 그렇고
또한 소 가족 가정이 많아진 이유도 되겠습니다.
코로나 이후 생활 풍습이 많이 변한거 같습니다.
반듯한직박구리27
안녕하세요. 반듯한직박구리27입니다.안녕하세요
제사 지내는 뜻 제생각 입니다
자식들 부모님곁 떠나 각자
가정 꾸며 제삿날 아니면
부모님 생전 기억 할까요
절 모셔도 좋은 생각이지만
가족들 한곳에 모여 오돈도손
옛 생각 잠겨 보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