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에 있는 영문성명은 굳이 우리나라 이름이 아니라도 괜찮나요?

여권을 만들 때 영문성명의 경우

우리나라 이름이 아닌 본인만의 미국 이름, 닉네임 같은 것으로도

여권이 만들어지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 이름도 가지고 있고 미국식 이름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런 경우는 여권에 미국식 이름을 기입해도 문제가 없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권의 영문 성명은 기본적으로 법적 본명을 기준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즉, 여권은 국제적인 신분증 역할을 하기 때문에 공적으로 인정된 이름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식 이름이나 별명을 여권에 기재하고 싶으시다면, 해당 이름이 법적으로 인정되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개명을 통해 미국식 이름이 본인의 법적 이름으로 등록되어야 여권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분께서 여권에 기재할 수 있는 이름이 궁금하시다면, 가까운 구청이나 여권 발급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에 문의하여 보다 정확한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 차근차근 확인해보세요.

  • 여권에 기재되는 영문 성명은 보통 본인의 한글 이름을 영어로 표기한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미국식 이름이나 닉네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만약 여권을 발급받을 때 미국식 이름을 사용하고 싶다면, 해당 이름이 법적으로 인정된 이름(주민등록등본 등 공식 문서에 기재된 이름)일 경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여권 신청 시 정확한 규정에 따라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