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마아빠입니다.
트레블링의 기준은 명확합니다.
다만 그것을 판단하는 심판의 관점이 다 달라서 그렇습니다.
슬로우모션으로 보면 명확하지만 실제 경기는 굉장히 빠른 시간내에서 이루어 집니다.
축발이 떨어지고 땅에 닿기전 슛이나 패스가 이루어 지지않으면 무조건 트레블링이지만, 축발이 떨어졌다고 판단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심판마다 주관이 조금씩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게더스텝의 경우에도 제로스텝을 어디로 부터 볼것이냐인데, 그것도 심판마다 관점이 다릅니다. 공을 양손으로 잡을때부터, 혹은 공을 가진 손바닥이 하늘을 볼때부터 등 심판마다 다른 주관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트레블링의 경우 동작이 어색하면 불릴 수도 있습니다. 규칙상으로는 두발인데, 어색해서 심판들이 실수로 불 수도 있죠. 본인은 억울할 수도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