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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5.08.29

여러분이 볼때 너무 제실속만 챙긴거같이보이나요?

서비스직 2교대로 알바하는데요

총3명한명쉬면 둘이 오전오후.타임 근데 한분이 오전근무가 새벽6시부터 오후2시까지 근무 이타임에 일못한다하여 오후근무고정 저랑다른한분이 오전오후병행중.근데 오후고정하는분이 밑보여서 짤리게되어 신입을뽑는중인데

저사람편의를봐줘서 저렇게해서 제가 오후고정하겟다 선임분께말하니 약간 안좋게 보는데 여러분이볼땐 어떻게보나요 머물론첨 입사때 이사실을알고왓지만 난 저분 편의를봐줬는데 내편의는 왜안받아주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단 사정이 달라진건 지금 관리자가 바뀐지 얼마안되서 이사람특성을몰라요.걍 관리자가 짜주는스케줄로다니는게 안찍혀보이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래아빠입니다

    달래아빠입니다

    25.08.29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보니

    알바하기에 선호하는 시간이

    있는것 같습니다

    욕심내서 그시간을 배정받고 싶었다 라는 생각은 욕심보다

    그시간을 선택할 소히 말하는

    짬이 되었기에 말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회사나 프렌차이점 나아가 직장의 조직사회는 기강도 있지만 서열 이라는것이 있습니다 알바 라고해서 이것을 무시하거나 뭐라한다면 퇴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단 말의 차이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내가 그사람에게 말한 것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말이라는게 아 다르고 어다르다고 어덯게 하느냐에 따라

    받아들이는 상대방의 기분이 니쁠수가 있거든요

    제생각에는 이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를들어 ㅇㅇ시간에 제가 하면 안될까요? 하고

    ㅇㅇ시간에 제가 하겠습니다

    의 차이는 내가 상대에게 주도적 입장을 넘긴거와 내가 주도적 입장이 되는것의 차이입니다 받아들이는 상대방은

    뭐야 지가 먼데 하겠다고 나한테 통보를 하지 라고 받아들여

    기분이 나빠질수 있습니다

  • 아니요 자신의 편의도 주장할 수 있는게 맞다고 봅니다. 나만 착하게 산다고 나만 뭐 좋게 봐주는 세상도 아니고 권리 찾아가면서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