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정형외과 의사들은 맨발 걷기 부작용으로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등산화를 신으면 걷거나 달릴때 충격이 분산되는데 맨발로 걷게 되면 충격이 그대로 받게 되기 때문에 관절에 부담이 간다고 합니다.
하산할 때는 체중의 7배 정도의 하중이 실리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발에 힘줄염이 생기거나 족저근막염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염려하고 있습니다. 만약 관절에 힘이 안 좋은 사람들은 무릎에 충격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맨발 걷기가 산림이 주는 치유력과 접지 효과, 어싱 효과로 우리 몸에 활성화를 시켜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관절이 걱정되는 분들은 경사가 있는 곳보다는 걸을 때 평지의 숲길에서 가볍게 걷는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