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해드리면 이통사 중계기에서 나오는 강한 주파수는 정부가 기준치 이하로 규제를 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주로 이 문제로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아파트단지인데. 아파트 옥상에 이동통신사의 중계기가 설치된 것을 불안해 하며 주민들이 철거를 요구하는 일이 곧잘 벌어집니다. 정부에 다 측정해서 보고하기로 돼 있고 기준치 이상의 전자파가 나오면 철거하도록 하거나 장비를 교체합니다
인체에 해로울 정도로 강한 주파수를 쏠 수 없기 때문에 고층건물이 밀집된 곳은 높은 빌딩마다 중계기를 세워 전파 사각지대를 해소합니다 중계기 장비도 법적인 기준치를 넘을 수 없도록 생산합니다. 보통 이동통신사에서는 그 지역의 가장 높은 곳에 중계기를 설치합니다. 고층건물의 옥상에 중계기를 설치하면 바로 밑에 층은 전파가 약하기 때문에 옥상에도 달고 밑에도 답니다. 하나를 세웠다고 지역주민들이 전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가령 500명이 한꺼번에 이동전화를 사용한다면 버벅거릴 수도 있습니. 또 고층아파트가 많은 도시에서는 전파장애를 많이 받기 때문에 여러 군데 설치를 해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