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독서 토론 논술이 적합한 나이는 어느정도의 학년일까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책에 대해서 토론할 수 있고, 글을 쓸 수 있는 나이는 어느정도가 되어야 가능한건지요? 어느정도 자신의 삶에 가치관이나 신념이 자리 잡아야 가능한것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씨를 읽고 쓸줄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게 될것이고 책을 읽으면 이책에 나오는 누구는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이책에 나오는 동물은 어떻다 라고 말하기 시작 합니다. 이것이 독서토론 논술의 시작입니다.
호랑이는 무서운 동물이다. 작은 강아지는 귀여운 동물이다. 등 간단하게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말할수있을때부터 토론이 시작됩니다.
호랑이는 왜 무서운지, 강아지는 왜 귀여운지 등을 서로 이야기 하면 그것이 토론 입니다.
적정한 시기가 따로 있는것이 아닙니다. 책은 연관 지어서 사슬처럼 연결지어서 읽게 해 준다면 자연스런 토론이 됩니다.
호랑이가 나오는 책을 보았다면 호랑이는어떤돌물인지 설명되었는 책을 보고, 호랑이는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 보여주고 , 생활 환경에 관한내용이 들어있는 기후에 관한책을 보여주고 기후에 관한 책을보다보면 지구에 과한 책 지구에 관한책을 보게되면 우주에 관한책 이렇게 점점 내용을 넓혀가면 책을 읽게되면 정말 박학 다식 토론의 일인자가 될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서 토론이나 논술은 아이들마다 차이가 좀 있긴 한데요.
보통 평균적으로는 초등 고학년쯤부터 자연스럽게 시작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옮기는 연습이 어느 정도 되는 시기라서요물론 가치관이나 신념이 완전히 자리 잡히진 않았겠지만요
책을 읽고 느낀 걸 자기 말로 풀어내는 연습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어요
너무 깊은 주제보다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을 나누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글을 쓰거나 대단한 토론을 기대하기보다는
자기 생각을 편하게 말해볼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답변 도움되었길 바래요
좋은 하루되세용~
제 생각에는 유치원 나이부터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책을 읽은것에 대해 토론하는것을 연습하면 좋습니다. 글을 쓰는것은 연습이 더 필요하겠지만요. 본인의 생각과 타인의 생각이 다르다는것, 그리고 자신있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것은 어릴때 연습할수록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