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를 읽고 쓸줄 알게 되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게 될것이고 책을 읽으면 이책에 나오는 누구는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 이책에 나오는 동물은 어떻다 라고 말하기 시작 합니다. 이것이 독서토론 논술의 시작입니다.
호랑이는 무서운 동물이다. 작은 강아지는 귀여운 동물이다. 등 간단하게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을 말할수있을때부터 토론이 시작됩니다.
호랑이는 왜 무서운지, 강아지는 왜 귀여운지 등을 서로 이야기 하면 그것이 토론 입니다.
적정한 시기가 따로 있는것이 아닙니다. 책은 연관 지어서 사슬처럼 연결지어서 읽게 해 준다면 자연스런 토론이 됩니다.
호랑이가 나오는 책을 보았다면 호랑이는어떤돌물인지 설명되었는 책을 보고, 호랑이는 어떤 환경에서 자라는지 보여주고 , 생활 환경에 관한내용이 들어있는 기후에 관한책을 보여주고 기후에 관한 책을보다보면 지구에 과한 책 지구에 관한책을 보게되면 우주에 관한책 이렇게 점점 내용을 넓혀가면 책을 읽게되면 정말 박학 다식 토론의 일인자가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