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노동자의 입장을 더 헤아리는 제도가 근로시간을 제한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것 같습니다만, 전체적인 노동자를 보자면, 근로시간의 제한을 두지 않아서 이를 악용하는 업체가 많고, 노동의 강도가 높거나, 기피대상의 사업장의 경우에는 근로시간을 제한하지 않는다면 부작용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자 하는것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업주의 입장에서는 근로시간에 제한이 있으니 인원을 증원시켜줌으로써 부족한 직원을 충원시키고, 실업자를 줄이는 효과를 갖게한다는 것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근로시간을 단축하는것에 반대하지만, 제한을 없애는것도 문제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주5일제, 주4일제, 초과근로시간제한에 유연한 도입이 필요해보입니다.
주4일로 하게 되면, 초과근로수당이 더 붙게되겠지만, 사업장에서는 초과근로수당을 주지 않는 직원을 더 뽑는 방법으로 실업을 해소하는 방법도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