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 못했다고 지적하는 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
몇몇분이 이런저런사정으로 아직 미혼입니다 한분은 돌싱 다녀오셨구요 그런데 어떤사람이 자꾸 장가를 갔네 못갔네 그러고 본인이 장가 보내줘야겠다고 진심도 아니고 그냥 약올리는소리를하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나이가 10살이상 많은사람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 요세 그런거에 대처법이 있더라구요 1. 임자를 소개해달라^^ 2. 너가 결혼식비용내줄꺼냐? 신경쓰지말아라 같은 돈관련이야기를 하면 그뒤로는 별소리 안하더라구요...
비아냥 대는 사람은 무시가 답입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내 감정 소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요. 나와 뜻이 맞고 나를 존중하고 위해 주는 사람만 만나고 살아도 인생이 길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단언컨대, 결코 오래 가지 못할 유형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결혼을 했던 안했던 오지랖이 넓은사람들 별신경을 다씁니다.
결혼을 못했다고 지적하는사람은 상대하지 마세요 본인이 얼마나 잘나서 결혼을 했는지 모르지만 상대방을 그렇게 비하하고 깎아내리는건 전혀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이 아닙니다. 그런사람을 통해서 누구를 소개받고 결혼하게되면 또 바라는것도 많을거에요 사람을 사람자체로 보고 연을 이어가는거지 남의 인생까지 간섭하는행동은 상당히 무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무시하면 될 듯 합니다. 결혼을 하고 못하고는 본인의 판간이지 남이 판단 할 문제는 아닙니다. 직업을 갖는 것도 애를 낳고 안 낳는 것도 본인의 판단이지 남에게.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그.사람의 인격에.문제가 있는 것 입니다. 그냥 무시 하거나 한귀로 듣고 흘리면 될 듯 합니다.
현재 질문자님뿐아니라 수많은 결혼 정령기의 남녀모두가 결혼을 못하고있는 상황인데도 계속해서 약올리는 사람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기분나쁘나는 표현을 하거나 주의를 준다면 그사람은 자기는 걱정이되서 그런것이다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칠겁니다.
그냥 멀리하시던가 무시하시는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오래 해보셨으면 알겠지만 사소한일이라도 싸움으로 번지면 정말 피곤해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