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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이라서 막걸리가 마시고싶은데 막걸리와 동동주는 어떻게 다른것인지 궁금해요
비오는 날이라서 막걸리가 마시고 싶은데 막걸리는 동동주랑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거같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가 주로 마시는 술에는 서민들의 좋아하는 술 막걸리와
동동주가 있는데요 막걸리 같은경우는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농촌에서 참으로 많이 먹고 있는데요 우선 두 술의 차이는 동동주는
탁주 제조 과정에서 윗부분을 여러번 걸러낸게 동동주이고 막걸리는
아래부분을 추출하여 희석한게 막걸리 입니다
막걸리와 동동주는 쌀과 누룩, 물을 섞어 발효시킨 한국 전통주로 제조 과정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막걸리는 발효된 술을 체에 걸러 액체만 받아낸 것으로 탁한 빛이 나고, 동동주는 밥알이 떠 있는 상태의 술로 맑은 빛이 납니다.
막걸리와 동동주는 비슷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막걸리는 발효 과정에서 걸러내어 걸쭉한 상태로 마시는 술입니다.
동동주는 막걸리보다 덜 걸러서 쌀알이 술 위에 떠 있는 상태로 마시는 술입니다.
그래서 동동주는 술 표면에 쌀알이 동동 떠 있다고 해서 동동주라고 부릅니다.
비오는 날이라서 막걸리가 마시고 싶은데 막걸리는 동동주랑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거같은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막걸리와 동동주는 쌀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점은 같지만 쌀알의 침전 유무에 차이가 있어요. 그리도 도수에도 차이가 있어요. 막걸리의 도수는 4~6% 수준이지만 최근에는 10% 이상 제품도 출시되고 있고 동동주는 알코올 도수가 기본적으로 10% 이상으로 도수가 더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