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빼고는 물가가 다 오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체감 물가를 어떻게 느끼시나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도 있고 그 전에도 이미 생활 물가는 많이 올라 있었던 거 같습니다. 월급은 별로 안 오르는데 생활이 너무 팍팍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체감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느낌, 저도 크게 공감합니다. 특히 식비나 외식비, 교통비처럼 자주 쓰는 항목에서 부담이 확 느껴지다 보니 더 크게 체감되는 것 같아요.

    월급 상승 속도보다 물가 상승이 더 빠르다 보니 예전에는 괜찮았던 소비도 지금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자연스럽게 소비를 줄이거나 선택적으로 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외식 줄이고 집에서 해먹는 횟수를 늘리거나, 할인·적립 같은 걸 더 적극적으로 챙기면서 버티는 편입니다. 완전히 해결되진 않지만 이렇게라도 관리해야 체감 부담이 조금 줄어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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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월급은 조금 올라으나 다른물가와 세금이 많아져서 딱히 오른느낌이없네요.버티다보면 좋은날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 요즘 점심에 밥 먹는 것도 부담이 되고 있긴 합니다. 그래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먹을 때도 있고요. 아예 굶을 때도 있습니다.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른 게 체감이 돼요.

  • 자동차 운전하면서 기름값 올라 상당한 부담되어 어디 멀리 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물가도 덩달아 오르면서 서민 경제 큰 부답으로 다가오고 외식이나 배달음식 줄이면서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자영업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것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회사 자재 구매하는데 석유 관련 모든 제품 단가 오른다고 공문 많이 날라오면서 직접적으로 느끼면서 하루 빨리 지금 사태 해결되기 바라고 있습니다.

  •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이 됩니다 기름값부터 식자재 값도 너무 많이 오른 것 같고 정말이지 급여 빼고는 다 오르지 않았나 생각이 되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