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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가마우지오52
아파서 병원가는건데 병원에 왜가냐고 건강염려증이냐고 부모님이 뭐라고 하세요
병원에서 진단받은 내용 공유 드리면 말도안된다면서 전문가도 안 믿으시고
제 돈으로 가는건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요
평생 이러실 거 같은데 그냥 제가 신경을 쓰지 말아야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건강검진 추적관찰만 나와도 대게는 부모님들이 더 걱정해주시는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의사나 검진결과를 믿지 않는 부모님께는 말하지 마시고, 조용히 병원에 다녀오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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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병원에 대한 불신이 많거나 왠만큼 아프지 않으면 병원을 절대 안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마 부모님이 이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ㅎ
그러나 본인의 건강은 본인이 챙겨야 합니다. 부모님 말을 무시하고 아프면 바로 병원을
내방하는게 맞습니다.
호리호리한불곰386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걱정하시는게 아니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는게 잘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병원간다는 말을 하지말고 가는게 좋겠네요
엉뚱한왕나비257
안녕하세요. 엉뚱한왕나비257입니다.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에 가는게 맞습니다.
잘못 방치했다가 큰 병으로 몸고생 마음고생 큰 돈까지 잃습니다.
건강염려증 절대 아닙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백억부자찐^^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부모님들을 고치는건 힘들어요
내가 내건강 때문에 가는건데 뭐라고 자꾸하신다면
몰래 갔다오세요 애기하지 않고 가시면 맘도 편하고
나중에 알게 되시면 그대로 애기하세요
또 걱정하실까지 내맘이 편한데로 병원에 갔다왔다고
그럼 부모님들도 할말이 없을실거 같아요.
활달한셰퍼드229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정말 사소한걸로 가신다고 하면 문제가 되는게 맞지만 진짜 아파서 죽을거 같은데 그런 얘기를 하시는거면 참는게 좋아 보이십니다.
외로운침팬지184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본인 건강은 본인이 알아서 잘챙기셔야 됩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더라도 꼭 의지데로 병원가는게 나아요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아무래도 부모 세대는 지금 세대에 비해서 가난하고 불편하게 자라 왔으니까 그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철마산3입니다.
부모는누구나 자식에대한 깊은 애정과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표현의 방법이 다소 투박하고 서툴어도 기본은 사랑입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