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여러보험 가입후 보험료 지급받고 해지하고 다니는거 괜찮은건가요?
보험설계 하시는 분이
자기가 아는 사람들은 모두 수술비보험을 가입시켜서 발톱을 뽑게 시킨다면서
이번에 가입한 사람도 발톱뽑고 해외여행을 가기고 했다고 자랑스럽게 입금내역을 보여주며 자랑하는데
설계사가 주축이 되어 이러고 다니는게 괜찮은건가요?
발톱 뽑은사람도 술값 벌었다며 좋다고 자랑하는데
여기 저기 보험사 여러군데 가입하고 날짜까지 지정해서 돌아가며 재테크하듯이 하는데
보험사에선 이런건 제지하지도 않는건가요?
아니건 안걸리면 그만인건가요?
문화충격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