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정명훈씨는 서울 덕수 국민학교 재학 중 피아노 공부를 위하여 누나들인 정경화 정명화와 함께 미국으로 이주 하였고 이후 197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로 입상하며 국내외에서 화려하게 주목을 받았고 이후 지휘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서울 시향의 상임지휘자로도 재직하였습니다. 지휘자 정명훈은 지금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명성을 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