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개인 마다 체력이나 체형이 달라 거리에 대한 기준보다는 숨이 어느 정도 차는지 기준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숨이 너무 차서 더 이상 달리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숨이 가빠서 멈추고 싶다는 거리 정도를 달리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거리를 기준으로 하게 되면 달리는 도중에 휴대폰이나 스마트워치를 보게 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거리를 채워야 한다는 강박감을 줄 수 있어서 숨이 차는 기준으로 하고 나중에 자신감이 붙으면 1회에 4km 정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