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 이 말은 보통 어떤 의미일까요?
비록 수습기간이였지만, 다니면서 정말 성실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근데 , 인원감축으로 수습기간때 해고 통보 받은 당일에, 회사 사장님과 상사님께서 저에게 "자리가 나면 연락 주겠다" 라고 말한적이 있어요. 보통 "자리가 나면 연락주겠다" 라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일까요? 아니면 정말 자리가 나면 연락을 줄거라서 그렇게 말한걸까요?
작년 초쯤에 해고당한 이후에 지금까지 제가 맡았던 직무 공고가 3~4번 올라왔었는데 저에게 따로 오라는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회사였어서 다시 가고싶은데 가능성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