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애가 된다고 하죠?
아이도 지금 나이가 들어가면어 어릴때의 자아가 풀풀 살아나는것 것이라 보입니다.
그만큼 그 어르신이 보기에 보호자분이 열여덟살 어릴때나 지금이나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건강한 보호자가 되길 바라는데 안자고 돌아다니니 불안할 밖에요.
특히 재택근무로 삶의 패턴이 급변했으니 어찌 불안치 않겠나요...
이녀석 어디 아픈지 요세는 통 사냥도 안나가네...
그려 이럴땐 푹 쉬어야지...
어여 일루와 누워바바...
이런 느낌이라 생각하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같이 있어주고 좋은 기억 많이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