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서 불친절하고 숙덕이는 마트 계산원들

가끔 마트가면 들으라는 듯이 우리가 얼마나 힘들게 사는데 ㅋ 이러고 숙덕입니다. 처음에는 지혼자 떠드는거니 생각했는데 제가 올때마다 그러네요. 약간 시골에서 좋은 회사 출신으로 기억되고 있나봐요. 참 모질라보이기도 하고 자꾸 불친절이 반복되는데 본사에 신고하면 좀 괜찮아지려나요? 어릴때 부터 느낀건데 왜이렇게 지방에는 그런 기생충류의 사람이 많은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상대방리 들릴정도로 비아냥떠는 사람들은 본사에 컴플레인을 걸어도 크게 변하지 않아서 그냥

    그런 사람들을 보면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넘기는게 좋고

    저 사람이 나한테 시기심을가지고 있기때문에 저러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시기심은 보통 나보다 잘난사람에게 가지기 마련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거 되면 그렇게 계속 마트 직원들이 쑥덕쑥덕거리면 그 마트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마트 직원들이 그렇게 한다는 건 처음 들어보네요 아무리 불친절해도 숙덕숙덕거리면 안 되는 거 같아요 손님한테는 저같으면 그 마트에 가지 않을 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