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동네 마트에서 캐셔분들 왜케 쑥덕거리는지

좋은 대학나와 좋은 회사 출신에 돈있고 지금 직장도 좋고 그러니 마트 갈때마다 계산원들이 얼마나 쑥덕이는지 모르겠네요. 그게 그렇게 부러워할 일인가요? 참고로 시골이고 가끔 경조사가도 시골사람 친척보면 그러네요. 괜히 잘난사람 흠집내서 지들 시기심을 이겨보려고 애쓰는거 같아 안쓰럽기까지합니다. 신경쓰이게 떠드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트 계산원들이 쑥덕거린다 하는 것은 자기들끼리 하는 일상적 욕입니다 . 일하는게 힘들고 피곤하고 지치지만은 말을 함으로써, 수다를 떰으로써 피로도 풀 수 있고 직장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고객에 대해서 뭐 비난하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남이 잘 배우고 못 배우고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아예 관심도 없습니다 요즘은 잘 돼 온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보통 그것이 기본입니다 남을흉보는 그런 얘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 보통 마트계산원분들은 아주머니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냥 흠집내려고 하기보다는 할 얘깃거리를 찾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떠느는걸 좋아들 하시잖아요.

  • 동네마트 캐셔분들이 쑥덕거리는 말을 작성자님이 들었나요? 그 쑥덕거리는 이야기 거리가 작성자님 이야기라면 그러지 말라고 이야기 하세요 . 그렇지 않고 하는거라면 자기들끼리 하는 말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쑥덕거리는 것이 어떤분에는 욕할수도 있고 어떤분에게는 그냥 평상 이야기를 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 사람이 앞에 있는데 잘 들리지 않게 자기들끼리 쑥덕거리고 소근거린다면 충분히 기분이 좋지 않고 불쾌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신경쓰지는 마세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얼른 장을 보고 계산하고 나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에 신경을 쓰고 감정을 쏟는 것은 결국 내 손해인 것 같아요.

  • 동네마트 캐셔 일이 엄청 힘들거든요... 동네사람들 곱씹는 일이 자기들 위안이 된다면 그렇수도 있다고 봅니다. 신경 안쓰셔도 될꺼 같아요. 

  • 동네 마트 캐셔분들은 누군가 욕을 하면서 쑥덕 거릴 수도 있지만 보통은 일상적인 대화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골 일수록 손님은 적어 질수도 있어서 개인 시간이 많이 날 수도 있는데 그냥 통상적인 대화를 한다고 생각하며 시골은 작은 마을 이여서 작성자님이 누군지 소문이 날 수도 있기는한데 그렇다고 작성자님을 향해 쑥덕 거린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어쩔수없죠. 삶이 고되실수도 있어요. 매일 서서 돈만지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여초집단이라 더 말이 많을수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 동네 마트 캐셔분들 이야기 하는게 적응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형마트 캐셔들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동네마트 캐셔들 이야기 하는거 법적으로도 제지 못합니다.

    글쓴이님이 받아 들여야 할듯 합니다.

  • 그냥 그분들은 그게 일상인거죠. 가만히 있으면 심심하자나요. 딱히 누구를 대상으로 그러는건 어닐테니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 동네 마트에서 캐셔분들 고생많을것입니다. 서로 쑥덕거리는 것은 그들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거나, 서로 의사를 교환하는 밥식일것입니다.

  • 업무상 불만으로 볼수는 없지만 숙덕거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수도 있고, 업무 소통을 할수도 있잖아요. 쑥덕거리는게 좋은 내용일 수도 있답니다.

  • 동네 마트에서 캐셔분들이 쑥덕거리는 것은 무시하시면 되어요 그냥 지친일상에 씹을거리를 만들면서 웃고 떠들고 하시는 것이니 무시하세요

  • 좀 착각이 심하신거같은데... 님의 대학, 회사 이런걸 그분들이 어떻게 아나요?님 말씀대로 그런부분말고 님의 외모라든지 겉모습에서의 웃기거나 나쁜점을 쑥덕대는게 맞는거같으니 또 그런일이 있으면 한번 가셔서 아규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음.. 그렇게 느끼셨던 것은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캐셔분들은 질문자님이랑 친하지 않은 이상 직장 이런거 모르실거에요.

    질문자님이 직접 말하고 다니지 않은 이상 모르고요.

    가만히 있어도 소문나거나 그런것도 아닐거에요.

    그냥 자기들끼리 떠든것 같아요.

    너무 신경쓰지않아도 되실듯합니다

  • 시골에서는 크게 이야기할 꺼리가 없기때문에 좋은회사 다닌다고 하면 동네에서는 크게 회자되고 이야깃거리가 됩니다. 그러니 너무 불쾌하게 여기지 마시고 웃으면서 그냥 인사만 잘하세요 본인 자식은 못했는데 남의 자식이 좋은데 다니니 부러워서 그러는가보다 하고 생각하시고 웃으며 넘기세요

  • 나의 스펙을 캐셔분들이 아시나요?? 쑥덕거리는게 좋은 내용일 수도 있으니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 신경이 쓰이시면 타이밍 봐서 한번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