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미세플라스틱은 나노플라스틱으로 우리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습니다. 이러한 나노플라스틱은 소화질환, 피부질환, 심혈관질환, 호흡기 폐질환을 넘어 신경계 건강과 뇌세포를 직접 영향을 미쳐 파괴시킬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또한,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저하시키고 감정조절에 관여하는 부위가 손상되어 알츠하이머병, 바킨슨 병 같은 뇌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생수병, 일회용품, 생선, 해산물 등 간접적인 섭취로 우리 몸에 축척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세플라스틱를 줄이기 위해서는 텀블러와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해산물의 경우 내장을 제거한 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