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새 신경이 날카로워지는데요. 지하철에서도 신경을 곤두세움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무가 it 네트워크 / 대형 데이터센터 상주를 했었는데요. 야간연속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생체 리듬이 망가지기도해서 사람들이 보기에 저를 피곤하게 보십니다. 심지어 자기를 째려보는 것같다고 하셔서 오해가 생겼대요. 그래서 , 저는 이문제를 고치려고 하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고쳐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막막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답은 작성자님 스스로도 알겠지만 우선 수면부족으로 인해 몰린 피로감이 원인이겠죠
저 또한 야근이 잦아 작성자님과 동일한 경험이 있었는데 업무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보니 비타민과 커피대신 차를 마시며 버텼습니다.
힘든 시기겠지만 힘내서 버텨봅시다 !
먼저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낮에 햇빛을 많이 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노력하세요.
작은 일이라도 즐거운 취미를 갖거나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조금씩 변화시키면 분명 좋아질 거예요.
안그래도 IT 속이 머리를 많이 써야 하고 야근도 잦은 분야기 때문에
고강도로 집중하다 보면 머리 속도 과열이 되고
야근도 하니까 생체리듬도 파괴되고 잠도 잘 못 자다 보니까
감정 조절도 잘 못하게 되고 신경이 날이 서 있죠 ㅠㅠ
그래서 아무 말 안해도 피곤해 보이고 긴장된 사람처럼 보시는 것 같아요 ㅠㅠ
어떻게 고쳐야 하냐면
생활리듬처럼 시급히 고치시는게 나아요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고 일정한 시간에 주무세요
그리고 야근이나 교대 끊겼으면 수면 사이클 최소 3주는 정착시키셔야 회복될 수 있어요
불면이나 뒤척임이 있으면 멜라토닌 등 수면 보조제를 쓰셔도 돼요
그리고 표정은 노력으로 조절이 안되니까 몸부터 푸셔야 해요
호흡을 길게 하고 스트레칭을 하며 명상을 하면서 표정 근육에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날리세요
지하철 같은 공간에서 곤두서는건 자율 신경에 불균형이 일어나서
교감신경이 과잉 반응해요
그래서 이어폰으로 백색 소음하고 호흡 패턴을 낮추며
사람은 인식하지 말고 바닥이나 창문 같은 지점을 보세요
야간 연속 근무를 하면 얼굴에 웃음기나 생기가 전혀 없고 무기력하거나 날카로운 인상을 줄 수 있어서 사람들 보는 시선에 오해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그렇지 않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누군가 지적하면 그때 지금 상태를 말해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감정소통하는 자체도 스트레스가 되어 더욱더 안 좋게 볼수도 있습니다. 야간연속근무를 하더라도 자주 스트레칭 하시고 영양가 잡힌 식사와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야간근무로 생체 리듬이 흐트러지면 신경 예민, 표정 경직, 피로 누적이 쉽게 나타납니다. 우선 수면 패턴을 조금씩 낮 시간 중심으로 회복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햇빛 노출로 생체 시계를 조절하세요. 긴장 완화를 위해 호흡법, 명상,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면 좋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야간일을 하다보니 신체리듬이 깨저서 그런것이라 그냥 지하철에서는 눈을 감고 계셔보세요 눈을 감고 있는것 만으로도 눈의피로를 줄일수 있고 뇌의 움직을 절약으로 신체의 피곤함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는것도 덜해서 싸움도 덜날꺼 같구요 일단 주간으로 다시 가시는게 가장 좋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