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최강님 말처럼 연일 고공행진 중입니다. 어느정도 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 같은데 아시다시피
언젠간 떨어지는 날이 옵니다. 그게 언제일지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 없는 것일 뿐이지요.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대출까지 받을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게다가 신용은 수수료도 일반 대출보다
훨씬 높으니 위험부담도 더 커지는데 좀 더 냉정해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갈 종목이라면 뭐 알아서 가는 거 아니겠어요?
한 번에 몇억으로 투자하시는 것도 아니면 한 방 인생역전은 사실상 안 나옵니다. 주식도 역시 다른 모든 일처럼 힘의 싸움.
그 크기가 얼마나 크냐의 싸움이니 조금씩 불려나간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