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면 깔보고 속으로 욕하고 그래요

아침에좀 부족한 아가씨하고 얘기를 나누는데 속에서 약간 욕이 나오고 깔보는 마음이 있었어요. 몇일전에는 어떤 여자분하고 얼굴은 웃는데 속으로는 욕을 하고 있었어요. 여자분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더얼마전에는 여자분이 차문을 여는데 얼굴보고 속으로는 욕이 나왔어요.

여자분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다리가좀 불편한 사람이 있는데 일을 열심히 합니다. 보면 속으로는 요즘은덜 그러는것 같은데 다리병신하면서 깔봅니다. 그러고 싶지 않은데 속으로 무시하고 깔보고 욕하고 하는 것을 고치고 싶은데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하며 사람을 대할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고쳐질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이면 사실 본인 하기 나름입니다 한번에 고치기는 어렵고 마인드와 자세를 고쳐 줄여나가는 것이 답입니다 항상 화이팅 하십시오

    채택 보상으로 2.52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흠 어렵네요.

    제 생각엔

    현재 글쓴이님이 마음적 여유가 없으신가봐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그럴수 있더라고요.

    우선 가장 할 수 있는건

    내 마음속에서 또 남을 비방하는 마음의소리가 나온다면

    "그만"이라는 강제로 멈춰야할것 같아요.

    우리가 행동도 내가 아니다싶으면 멈출 수 있듯이

    나의 심리적인 부분도 충분히 그런 과정들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이런 과정이 쌓이고 스트레스 관리도 하면 내가 싫어하는 나의 모습을 변화시킬것 같아요

  • 아무래도 이게 있는 그대로 보기 보다는 좀 알게 모르게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생각이 나도 모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은 다 다르고 내가 이렇게 상대방을 욕하고 좋지 않게 생각하면 상대들도 나한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의도적으로 생각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제 생각에는 속으로 사람을 깔보거나 욕하는 마음은 자신의 판단이나 비교 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치려면 모든 사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상황과 행동만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할 때는 공감과 이해, 존중의 마음을 먼저 떠올리며, 부정적 생각이 들면 숨 고르고 다시 생각하는 연습을 합니다.꾸준히 자신의 마음을 관찰하고, 감사나 긍정 포인트를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점차 바뀔 수 있습니다.

  • 사람 심리는 자동으로 떠오르는 생각과 내가 선택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처음 떠오르는 판단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그 생각을 그대로 믿지 않고 “저 사람도 나처럼 사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한 번 더 생각하면 마음이 점점 바뀝니다.

    또 사람을 볼 때 비교·평가 대신 이해하려는 시선을 가지려고 의식적으로 연습하면 깔보는 마음이 점점 약해집니다.

    결국 중요한 건 생각이 떠오르는 걸 죄책감으로 누르기보다, 알아차리고 더 따뜻한 생각으로 바꾸는 연습입니다. 그러다 보면 태도와 마음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  사람들 누구나 속으로 다른사람 욕해요 본인스스로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관심을 다른데로 돌려보세요 차문열고 내리는사람 얼굴보지 마시고 다른 좋아하는 대상을 생각해보거나 이따 뭐먹을까 하면서 내거 욕하려는 대상에대한 관심을 돌리는게 좋을거같아요 어차피 속으로하는욕은 내마음으로만 들려서 상처도 내마음에 남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