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이자 백신이 뜨겁습니다. 정말 화이자 입장대로 효과가 뛰어난 완성도 높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하지만 기사와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아직 속단하기는 너무 이릅니다. 아직 거쳐야 하는 과정들이 남아있으며, 또한 전례를 보면 이렇게 주가를 띄우기 위하여 일부러 희망적인 뉴스를 발표하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또한 화이자 뉴스 나론 날 주가는 정말 급등하였고, 화이자 CEO는 상당수의 주식을 팔아 치웠습니다. 정말 화이자 백신이 성공일 가능성이 크다면 주가는 더 계속 오를텐데 과연 왜 이런 시점에 대량으로 주식을 처분하였을까요? 찝찝한 의심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최종 결과가 나올때까지 속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