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상사가 내 아이디어를 가로챈다면?

간혹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상사가 내 아이디어 가로채가고

자기 공으로 만들고 진급하고 이런 화나는 상황들이 있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그냥 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답한 상황이네요. 아이디어를 냈을 때도 어느정도 백프로는 제시하지 말아야 겠네요.

    그런 경험을 당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겟지만.

    불합리한데.. 가서 뭐 싸워서 따지기도 뭐하고 좀 그러네요

  • 회사라는 곳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환경만 조성된다면야 좋겠지만 현실은 녹록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상사라할지라도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상사가 아니라면 조금은 경쟁의식을 함양하시어 다음번엔 아이디어를 주도하시길 권유드려봅니다. 

  •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을 당해봐서 알아요!!

    제가 제출했던 아이디어가 상사의 공으로 돌아가서 상을 받더라구요! 참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런데 별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그 아이디어 제가 낸거라고 말할 수 없더라구요!!

    그 상사의 인성의 문제인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상사가 내 아이디어를 가로채도, 사실 딱히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상사의 갑 질에 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냥 꾹 참는 수밖에 없지요. 참으세요. 그리고 상사가 진급하면, 그 상사가 악하지 않다면, 미안해서라도 잘해주지 않을싶네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뺏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뺏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회사가 지저분한 곳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잘 버티고 깨끗하게 살아가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한 상황이네요. 상사가 내 아이디어를 가로챈다면 먼저, 증거를 남겨두는 게 중요해요. 이메일이나 문서로 아이디어를 제출해서 기록을 남기는 거죠. 그리고 가능한 한 팀 회의나 공개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만약 그래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인사팀에 상담해보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혼자서 끙끙 앓지 말고,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게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