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3,000년 경의 고대 사람들은 끝이 마모된 얇은 나뭇가지를 씹어 치아를 관리했었다고 합니다.
현재 형태의 칫솔은 15세기 중국 당나라에서 처음 등장했는데, 동물 털을 모아 손잡이에 심은 형태로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당나라에서는 돼지의 목털을 칫솔모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디자인은 유럽으로 전파되었고, 나중에 영국의 윌리엄 애디스가 1780년에 현대적인 칫솔을 발명했습니다.
동물 털을 고정하기 위한 구멍이 있는 칫솔을 만들어 대량 생산을 시작하게 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