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장거리 운전은 수시로 하는 편이고 매일 140킬로씩 왕복하여 출퇴근을 하기도 합니다. 장거리떄는 정말 운전자의 컨디션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전날에 일찍 주무셔서 운전할 떄의 멍함을 없애셔야 합니다. 반드시 엔진오일과 타이어는 점검이 필요하구요. 혹시나 비가 올수있으니 와이퍼 점검이 필수이고 유막제거나 발수코팅이 필요한지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운전은 1시간 30분 정도 하고 15분 정도 쉬는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휴게실에서 너무 오래쉬면 고속도로에서의 빠르게 달리던 감각이 사라질수 있으니 적당히 쉬시는게 좋습니다. 겨울철에는 뜨거운 바람으로 졸음이 유발되오니 창문을 여시거나 중간중간에 에어컨을 트시는게 좋습니다. 추월차선은 절대로 타시지 말고 2차로에서 100킬로로 정속 운행도 안전운행의 방법입니다. 서행시는 반드시 비상깜빡이를 키시어 추돌사고가 없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