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염정흠 전문가입니다.
가끔 전신주를 싣고 다니는 차량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차량에 설치예정이거나 기존 매설되어 있던 것을 교체 후 싣고 이동하는 것입니다. 매설작업 계획이 수립되면 당일에 해당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지점에 오거크레인으로 지반에 구멍을 뚫어줍니다. 이후 싣고 온 전신주에 케이블을 감아 크레인으로 들어올립니다. 크레인으로 매설지점으로 옮긴 후 하단부를 구덩이에 넣고 포크레인으로 흙을 덮어서 다지면 매설작업이 끝납니다. 이후 전선 연결작업이 이루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