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증상만으로 부정맥을 의심하기는 어렵습니다. 심실 조기수축이라고 하는 양성질환의 경우에도 심박동이 엇갈리게 뛰면서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질환은 주로 심질환을 모두 배제한 후 심전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나이를 고려할때 심장 자체의 부정맥을 걱정하기는 가능성이 낮아 보이나 내과에 내원하여 심전도 및 혈액검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카페인 섭취량을 줄이고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를 줄여보시는 것도 해당 증상이 경감시키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