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사소한것에도 눈물이 많아지고 감정적으로 무뎌지거나
혹은 외출이 줄어들거나 대인관계에 대해서 기피가 생겼는지 파악해볼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눈물이 많아진것만으로 우울증이라고 볼수는없으나
6개월정도 위와같은 증상이 지속되었다는것은 고려해볼만한 문제이기는 합니다.
먼저 가까운 상담센터에서 우울증 검사를 받아보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단순 눈물만으로는 우울증이라고 판단할수없고 현재글로는 다른 우울증의 징후를 파악하지 못하는부분도 있기는합니다.
허나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는 말이있듯이
우울증 검사를 먼저 해보시고 현재 상태를 파악해보는것이 불안감을 줄이는 방법이 될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