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듬이

힘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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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도 없고... 친구도 없어요..

저는 친구가 없는 사람인거 같습니다..

진정한 친구도 없고.. 혼자 살아가야 하고... 힘들어요..왜이렇게 힘들도 지치고 죽고 싶을까요..

저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돈도 많이 없고..

돈도 벌고 싶고..

일자리는 하는 데..

그렇게 많이는 안나와요ㅠㅠ..

그래서 저는 거의 밥을 잘 안먹어요..

물먹을려고 하지..

월세 아깝고..

전기세도 아깝고..

가스비도 아까워서 잘 안사용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많이 지치고 외로운 상태인 듯 보입니다. 친구가 없다는 생각, 돈 걱정까지 겹치면 삶이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밥을 안 먹고 생활을 너무 아끼는 건 몸과 마음을 더 힘들게 만듭니다. 지금 당장 큰 변화를 만들기보다 하루에 한끼라도 챙기고 누군가와 ㅉ랍게라도 연결되는게 중요합니다. 당신은 혼자 감당해야 할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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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친구가 없습니다. 진정친구가 굳이 필요할까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지만, 공수레 공수거입니다.

    혼자 태어났고, 죽을때도 혼자입니다.

    나 혼자 잘 살면 됩니다.

    혼자 잘 살기 위해서 노력하시면 됩니다. 아끼는것도 본인의 삶에서 적당한 수준에서 아껴야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