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용감해지죠.
사고력도 떨어지고,
판단력도 떨어지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술을 마셔도
흩으러지지않는 사람을 종종
마나는데요,
이는 정신력이 강하고,
주도를 제대로 배운 사람이죠,
음주후에 변화를 보면,
성격을 알수도 있죠,
평소 얌전하던사람이 과격해지는건,
평소 자신을 엄격하개 가두는 무의식에서
자재력을 잃어
통재가 않되는것이죠.
곧, 자신의 내면에 내제한 불만들이
고개를 드는것이라하겠습니다.
술주사가 심한사람을 보면,
평소 굉장히 얌전하고,법없이 살 사람이라고하죠.
자신을 사람들앞에서 감추듯 포장하는것에
억눌린 자아가,
음주로 인해 통재력을 잃으면
불만과 정신적인 압박들에서 탈출하려는
정신적인 본능같은것이죠.
성격을 살펴보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음주후의 모습이 많이 변화하는걸 볼수 있어요.
자신을 좀더 성숙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며,
상담치료를 받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이죠
그런 부류으 사람을 살펴보면
술이 깨고나서 잘못을 시인하고
미안해 하며,
용서를 비는게 특징이죠.
또다른 예는 아예 기억을 못하는것이고요.
그래서 어른들은 사위를 보기전에 술자리를 가져보는게
이러한 이유들도 있죠.
자고로 술은 어름들에게서 배워야 사람대접받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