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 동료직원이 은근히 따돌리는거같아요

다른 동료랑 좀 트러블을 일으키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장은 일 좀 잘한다고 묵인하고있어요 그런데 은근히 저를 따돌리는 듯한 행동을 합니다 예를들면 인사를 안받아준다던가 직장복리로 간식이 오면 제가 주문한 간식만 덩그러니 나두고 그외에 박스 쓰레기는 안치워준다던가 일에 대해 뭘 물어보거나 얘기를하면 쳐다봤다가 대답안하고 간다던가….아니면 저 빼고 다른 동료랑만 대화한다던지…이럴때 제가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직장에서도 은따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 그런 사람들을 무시하고

    그냥 자기 일만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같아요.

    회사에서는 정말 비지니스 관계만 유지하는 것이에요.

  • 똑같이 무시하세요 그리고 그러던지 말던지 하시면 그 사람만 오히려 답답할 겁니다 그래서 먼저 싸움을 걸거나 할텐데

    그것도 무시하세요 그러면 그 사람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겁니다 사장님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 한테 안좋은 사람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높기때문에요 질문자님도 똑같이 무시를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러셔야 그 사람도 똑같이 거울치료 당하게 될겁니다.

  • 은근한 따돌림은 방치하면 심해집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업무 진행에 어려움이 있다”는 식으로 차분히 한 번 짚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반복되면 협조 거부 등을 날짜별로 기록해 두면 나중에 문제가 커질 때 증거가 됩니다.계속되면 상사에게 업무 방해 관점으로 전달하는 게 좋을것 같습니다.그 동료와 다른 동료와의 관계는 분리해서 유지하세요.그 사람 한 명 때문에 조직 전체에서 고립되면 안 됩니다.

  • 지금 상황은 반복되는 행동으로 인해 업무 환경에 영향을 주는 수준에 가까워 보입니다. 다만 대응은 감정적으로 하기보다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저 상대의 태도에 맞춰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다, 업무적인 선을 분명히 지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필요한 내용은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고, 답이 없으면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식으로 기록이 남는 방식(메신저, 메일 등)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인사를 무시하거나 사소하게 배제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크게 반응하기보다 일관된 태도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시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업무에 직접적인 방해가 생기거나 반복되는 경우에는 혼자 참고 넘기기보다, 상황을 정리해서 상사에게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때 감정보다는 기록을 남긴 것 기반으로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