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닉네임이필수라니
사무실에서 계속 트림하는 동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같은 공간에서 일하다 보니 작은 행동도 크게 느껴집니다.
요즘 유독 한 직원이 자주 트림을 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니 집중도 흐트러지고 불쾌감도 생깁니다.
소화 문제인지 식습관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놓고 말하자니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참고 있기에는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에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감정이 쌓이기 전에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격적으로 말하기보다 함께 쓰는 공간이라 예민해질 수 있다고 설명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건강 문제일 수도 있으니 배려하는 말투가 필요합니다.
맞대응으로 일부러 따라 하는 행동은 상황을 더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차분하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채택된 답변사무실은 여러 성향 사람들이 공동생할 하는 공간이기에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한데 그 직원은 본인 편하자고 다른 사람 배려하지 않는 모습에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는데 명확하게 말하든지 아니면 그냥 참고 넘어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명확하게 말 할 때는 속이 좋지 않느냐며 트럼 자주 하는데 물 자주 마시면 좋다고 솔직하게 신경 쓰인다고 정확하게 지적해주면 당장에는 기분 나쁘겠지만 몇 분 지나면 본인이 어떤 행동하는지 알 수 있어서 아무렇지 않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그 누구도 지적하지 않아서 모를수도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남들을 생각할 줄 아는 습관은 아주 중요합니다.
한번 얘기 하셔야 겠네요.
먼저 '속이 안 좋거나, 건강에 무슨 문제가 있느냐?' 하고 물어보세요.
아무런 문제 없다고 하면 '그런데 왜 남들 듣기 거북하게 트림을 그렇게 소리내서 해 대느냐?' 하고 얘기하세요.
참기가 참 힘드시겠네요 그런거 직접 말하기가 참 껄끄러운건데 일단은 걱정해주는 척하면서 말문을 열어보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혹시 소화가 어디 안좋으신건 아니냐며 계속 소리가 들려서 건강이 염려된다는 식으로 넌지시 던지면 본인도 눈치가 있으니 좀 조심하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