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닉네임이필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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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계속 트림하는 동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같은 공간에서 일하다 보니 작은 행동도 크게 느껴집니다.
요즘 유독 한 직원이 자주 트림을 합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니 집중도 흐트러지고 불쾌감도 생깁니다.
소화 문제인지 식습관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대놓고 말하자니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계속 참고 있기에는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