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서 면회 장면보면 뒤에 교도관은 감청중인가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교도서 면회장면보면

항상

좀 떨어진 대서

교도관이 옆으로 앉아서 뭐하는 듯 있던데요?

근데 교도관이 있든 말든

면회자나 재소자나

엄청 민감한 대회내용도 많이

오가고 하던데요

그럼 대체 뒤에 앉아서 대기하는

교도관은 그때 거기서

뭘하고 있는건가요?

감청하면서 대화내용을 적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감청만 하고았는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교도관들은

면회하는 도중에

뒤에서 대체 뭐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감청을 하지는 않고 경비의 느낌으로 뒤에 있는 겁니다. 혹시나 문제가 되거나 시간을 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수 있어서 이것을 감시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 실제로 교도관들이 감청을 하는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교도관들이 뒤에 서있는것은 보통 흉악범이나 난동을 피우지않을까 우려되는 죄수분들을 감시하기위해 있는경우가 많고요 모범수같은경우는 보통 배려해서 같이들어가지않는경우가많습니다.

  • 일반적으로 교도소에서의 면회는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위해 감청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회실 내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거나 감시가 이루어지며, 교도관이나 감시자가 면회를 감독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교도수용소 내에서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로서, 죄수와 면회자 사이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불법 행위나 위험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각 교도소나 시스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규칙에는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