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해 이동통신회사를 통해 휴대폰으로 보내는 긴급 문자입니다.
대한민국 소방청(행정안전부)에서 전송 여부, 전송 지역을 결정한 뒤 전송 합니다. CBS(Cell Broadcasting Service) 시스템으로 기지국에 연결된 휴대폰에 문자를 보냅니다. 재난지역에 있는 모든 휴대폰에 문자를 보냅니다.
즉 재난지역의 기지국에 연결되어 있는 모든 폰으로 문자를 보냅니다.
휴대폰에 있는 설정으로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구형 단말기는 관련 법규가 제정되기 이전이라 수신하는 기능이 없기도 합니다.
기지국에서 전송하기 때문에 통신사에 문제가 생기면 문자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위험할 때 문자가 무조건 온다고 맹신하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