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이영민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보통은 잘 안쓰는 근육을 무리하게 움직여서(보통은 운동 이후) '쥐가 난다'라고 표현하는 증상등이 나타나게 되는데 간혹 무리하게 근육을 움직이지 않았음에도 수분 부족이나 전해질 부족, 과도한 음주나 커피 섭취, 혈액순환이 잘 안 될 때의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즉시 스트레칭 등으로 경련 증상을 풀어줘서 통증이 가라앉는지 봐야합니다. 만일 스트레칭을 함에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다른 질환에 의해 종아리 통증이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크므로 근처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