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건물을 올리다가 설계에 중대한 오류를 발견했을 경우는 먼저 안정성을 따져줘야 됩니다. 이 오류가 안전성 또는 법규에 위배되는 사항이라면 이는 즉시 중단을 하고 허물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수정을 해서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공기가 길어지더라도 수정하는 시공을 해야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건물을 다 짓고 사용하지 못할수가 있겠습니다.
건축적인 안전에 위혐이 되지 않으면 협의점을 찾아서 설계 방향을 수정 하면됩니다. 하지만 건물주에서 반대가 있어서 협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수정 해야될부분으로 보입니다. 다시 지을경우는 거의 드물지만 요즘에 순살콘크리트 이슈등이 심해서 대기업쪽에서는 손해를 감수하고 다시 짓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