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우선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도움을 주고 싶게끔 만들어어할 것 같습니다.
상대가 부담스럽지 않으려면 너무 감정적인 발언이나 부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분출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라면 먼저 상대방에게 너가 사는 방식이나 태도를 보면 배울점이 있는것 같아서 물어보고 싶다. 는 말로 시작해서 존중의 표현을 한 후 내 감정적인 힘든점을 토로하기보다는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나 고민만 담백하게 이야기하면서 조언을 구하면 상대방이 아는 한에서 잘 이야기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