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따님 학교 문제로 걱정이 참 많으시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손주 녀석이 원하지 않는 곳에 배정이되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원칙적으로는 같은 구안에서는 바로 옮기는게 참 어렵더군요 글고 보통 이사를 가서 주소지를 아예 다른 학군으로 옮긴 다음에 다시 전학을 오는 그런정도의 수고를 해야 겨우 자리가 나더라고요 아니면 일단 입학을하고나서 나중에 결원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보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도 장담은 못하는거라 교육청에 전화해서 빈자리 있는지부터 물어보시는게 빠를겁니다.